「그리스도께서 아버지로부터 이 세상에 파견되셨듯이,
우리도 교회로부터 파견되어 특히 고통 받는 이들, 궁핍한 이들, 권리를 유린당한 이들에게 봉사한다.
우리의 사랑을 통하여 하느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고
우리 존재에 의미를 부여하시는 우리 아버지이시라는 점을 그들이 체험할 수 있어야 한다.」
-회헌 제2장 7조-
오늘 미사 중에 독일로 파견되는 폴메리 수녀님의 파견예식이 있었습니다.
베트남 수녀로서 처음으로 파견되는 독일 선교지에서
건강하게 예수님의 마음을 나누는 봉헌의 여정이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