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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영성

2021-11-29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9-02 조회조회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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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이듯이 그들도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소서. 이것은 예수님의 마음에서 나오는 간절한 호소입니다. 그러므로 일치하지 않고 사는 것은 그분에게 잔인하게 상처를 입히는 것입니다.

쥴 슈발리에, [예수성심], p. 277.

May they all be one in love as we are one. This is the cry that comes from the heart of Jesus. Therefore, to live in disunity is to have wounded him cruelly.

Jules Chevalier, [Le Sacré-Coeur], p. 277.


1895 

브르쥬(Bourges)의 대주교이며 MSC 공동체의 교황청 순회자인 보이에(Boyer) 몬시뇰이 추기경으로 임명되다.

1932 

처음으로 예수성심전교수녀회 독일 선교사들이 중국으로 떠나다.



Image_슈발리에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