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9-02 조회조회 4,531
본문
나의 최종 목표는 하느님입니다. 나의 외부에 있는 모든 것은 내가 그분께 도달하는데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계획하신 일입니다.
줄 슈발리에, [피정], 1904, p. 22
My final end is God. Everything outside of me must help me to reach him. This is how God has planned it.
Jules Chevalier, [Retraite], 1904, p. 22.
1854
슈발리에(Chevalier)신부와 모주네(Maugenest) 신부가 성모님께 9일 기도를 시작하다.
1887
나바레(Navare, MSC)신부는 멜라네시아의 대목구(Vicaire Apostolique de Melanesie) 장으로 임명되어 이수덩에서 주교로 수품되다.
1904
리 신부(J. Lee, MSC)와 그레함 신부가(J. Graham) 호주의 켄싱톤(Kensington) 예수성심 신학교 출신인 첫 사제가 수품되다.
Image_부산 본원 내 성심영성센터